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전국 > 대구/경북
대구시, 도로안내표지 영문표기 통일화한다
송성자 기자  |  ssong2182@newscj.co.kr
2017.03.15 11:00:49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지일보 대구=송성자 기자] 대구시가 도로안내표지 영문표기 오류 또는 불일치 문안 일제 정비에 나선다.

중앙정부의 잦은 지침변경, 문화체육관광부의 로마자 표기법과 국토교통부 도로표지규칙의 영문표기법 간 불일치 등으로 인해 정비해야 할 도로안내표지 내 영문표기는 대구에 937개소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시는 올해 상반기 중 전면 정비해 대구시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들의 불편과 혼란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통일지침으로 제정한 공공용어의 영어 번역 및 표기 지침을 적용해 영문표기를 일관성 있게 표시해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도로안내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영문표기 정비대상 도로표지판 내 기타 표기 오류와 불필요한 한자표기도 함께 정비할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시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도로안내표지 내 영문표기 일제 정비는 외국인 관광객 100만 시대를 맞아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보다 정확한 도로안내정보를 제공해 대구시가 국제도시로 도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잘못 안내된 도로표지판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송성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0)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비주얼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천지일보구독신청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천지일보    등록번호: 서울 아00902     등록일: 2009년 7월 10일     제호: 뉴스천지    발행인: 이상면     편집인: 이상면
주소: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89길31(서계동) 코레일유통 빌딩 4층     발행일자: 2009년 9월 1일    청소년보호책임자: 황금중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