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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멘의 저주’인가?… 그레고리 펙 불운+악마의 숫자 666
박혜옥 기자  |  ok1004@newscj.com
2017.03.20 00: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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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멘의 저주’인가?… 그레고리 펙 불운+악마의 숫자 666 (출처: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영화 ‘오멘’의 저주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75년에 제작된 영화 ‘오멘’의 저주에 대한 이야기가 그러졌다.

1976년 개봉한 영화 ‘오멘’은 악마의 아들 때문에 일어나는 저주 이야기를 그렸다. 이 영화는 지난 2006년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영화 ‘오멘’ 출연 배우와 스태프들은 지인의 죽음 등 연이은 악재를 경험해야 했다.

특히 영화 ‘로마의 휴일’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배우 그레고리 펙은 영화 ‘오멘’ 결정 후 촬영 두 달 전 자신의 아들이 죽는 비극적인 사건을 겪게 된다.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레고리 펙이 영화 촬영을 위해 탄 영국행 비행기가 벼락에 맞는다.

다행히 그는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그가 방문한 레스토랑, 머물던 호텔이 폭발되는 사고를 겪으며 목숨의 위협을 느낀다.

또한 영화 ‘오멘’의 촬영 기사 존 리차드슨은 여자 친구와 여행을 떠났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그는 여자친구를 잃는다. 특히 리차드슨이 사고를 당한 자리에는 ‘오멘 6.66㎞’라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서양에서 ‘666’은 사탄의 저주를 의미하는 숫자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겼다.

이같은 사고에 일각에서는 영화 ‘오멘’의 저주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반면 영화 홍보를 위한 전력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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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hdeejirerr
2017-03-20 10:35:52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영화홍보를 위한 것이라기에는 너무 충
영화홍보를 위한 것이라기에는 너무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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