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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그룹 ‘Top.AZ(토파즈)’ 새로운 장르로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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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그룹 ‘Top.AZ(토파즈)’ 새로운 장르로 ‘꿈틀’

▲ 새로운 장르로 가요계에 도전하는 레이디그룹 ‘Top.AZ(토파즈)

레이디그룹으로 새로운 장르와 프로모션으로 기회를 노리고 있는 ‘Top.AZ(토파즈)’가 이색 프로모션으로 온라인 매거진을 자체 기획해 발매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중파 방송 활동 전부터 온라인을 통해 ‘누나 못 믿니?’에 이어 ‘꼬마야’의 뮤직비디오까지 공개하며 이례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는 ‘토파즈’는 새로운 트렌드센터다운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오는 4일부터 발매를 시작한다.

 

토파즈 패션 매거진의 첫 번째 컨셉은 데뷔 직전, 희망을 찾는 여배우들의 스토리를 테마로 1, 2, 3부로 구성됐다. 오는 4일부터 공개될 매거진 1부는 ‘BLACK EROTICISM’을 주제로 불안하고 복잡 미묘한 심경을 표현했다.

 

진행하는 내내 뮤지컬 디바다운 프로페셔널한 표정 연기와 과감한 포즈는 스텝들의 찬사를 자아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를 기획하고 있는 임준연 작가는 “지나치게 어리고 예쁜 걸 그룹과는 확실한 차별성으로 실력파 언니들의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려 한다”고 전했다.

 

‘누나 못 믿니’의 후속곡인 ‘꼬마야’에 이어 누나들의 판타지를 충족시켜줄 이번 화보에서 ‘엣지’를 제대로 살린 토파즈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기존의 걸 그룹과는 상반된 파격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는 토파즈는 오는 5일 엠넷 엠카운트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동을 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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