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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관심에 ‘공대얼짱’ 유사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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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관심에 ‘공대얼짱’ 유사라 “부담”

    ▲ 유사라. (사진제공: 유사라 미니홈피)
‘공대얼짱’ 유사라가 네티즌들의 관심에 부담스런 심경을 나타냈다.

유사라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가 더이상 써지기를 바라지 않아요. 더 이상 기사가 안 써졌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이란 글을 남겼다.

최근 유사라의 미니홈피는 방문자가 200만 명을 넘을 정도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유사라는 최근 ‘PC사랑’ 10월호의 메인모델로 발탁, PC사랑 홈페이지 방문자가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예계 데뷔를 앞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일고 있다. 유사라는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 당시 “아는 오빠만 400명”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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