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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에 간 ‘박진희’ 캐리비안 크루즈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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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에 간 ‘박진희’ 캐리비안 크루즈서 매력 발산

▲ 박진희.
 
배우 박진희의 매력이 지중해에서도 통했다.

 

박진희는 7일부터 방송하는 ‘잇시티 박진희의 무빙시티’를 위해 지난달 10일간의 일정으로 로마에서 초특급 호화 크루즈에 올랐다.

 

박진희는 배 안에서 만난 영국 남자들에게 최고의 인기녀가 되어, 그들과 함께 수영장 데이트와 농구와 미니골프로 맥주 내기를 하는 등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선상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정찬 디너에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골드 드레스를 선보여 전 세계 65개국에서 온 패션 스타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그녀는 공연팀의 뮤지컬 배우에게는 기본적인 춤 동작을 배워 쇼걸로의 변신에도 도전했다.

 

박진희가 탑승한 크루즈는 축구장 4배 크기의 ‘움직이는 도시’라 불리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네비게이터호로 승무원만 1200명에 총 탑승 인원이 3100명, 무게는 14만 톤에 이르는 초특급 여객선이다.

 

박진희와 함께 떠나는 환상적인 지중해 크루즈 투어는 오는 7일부터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올리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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