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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초·중·고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사회 교육·캠퍼스

강남구, 초·중·고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겨울방학 동안 초·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영어·스키캠프·비만클리닉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약 40일간 운영한다.

 

개원, 개포, 구룡초등학교 등 지역 내 13개 초등학교와 수서중학교에서 운영하는 겨울방학 학교 프로그램은 12월 말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운영한다. 수강료는 월 12만 원이고 저소득층 자녀는 전액 무료이다.

 

수업프로그램으로는 교과·독서·창의력 개발 등의 학습지도, 미술관 관람·박물관·유적지 탐방, 요가 교실·건강 걷기, 다양한 현장 체험 등 학교별로 특색 있는 내용으로 실시된다. 또한 일원, 도곡초등학교 등 지역 내 12개 초등학교와 6개 중학교에서 진행하는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내년 1월 4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올 9월 개포초등학교에서 오픈한 ‘해피 뮤직 스쿨’은 겨울방학 동안에도 계속된다. 미국 줄리어드 출신 등 최고의 강사진이 포진돼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신나는 스키캠프는 내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열린다.

 

원어민 선생님의 지도 아래 영자신문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능력을 키우는 ‘겨울방학 맞이 영자신문 만들기반’도 개설된다.

 

이 밖에도 압구정, 삼성1문화센터 등 지역 내 10개 문화센터에서 ‘겨울방학 특강’을 일제히 실시한다. ‘아놀드 몸 만들기’ ‘청소년 비만클리닉’ ‘어린이 기자반’ 등 헬스 및 문화·체육교실 15개 강좌가 방학기간 동안 열린다. 수강료는 과정별로 2만 원부터 8만 원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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