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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관리 ‘세계유산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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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화유산 관리 ‘세계유산위원회’ 출범

경북도는 세계유산위원회를 출범시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겠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오는 21일 도청회의실에서 이삼걸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출범식을 갖는다. 이날 세계유산위는 지난해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의 종합정비계획과 등재 1주년 기념행사 준비를 위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유산위는 2개 분과로 나눠 하회‧양동마을을 역사마을분과가, 석굴암‧불국사, 경주역사유적지구를 신라유적분과가 보존‧관리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한국위원회 이상해 위원장(성균관대 교수)을 비롯해 문화재청과 경주‧안동시 공무원, 전문가, 주민태표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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