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청심회, 설레는 봄 영산홍과 함께 화합 한마당
전국 충청

[충남] 청심회, 설레는 봄 영산홍과 함께 화합 한마당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개화만발 봄이 만연한 가운데 충남도청 분수광장에서 영산홍과 함께하는 축제 한마당이 벌어졌다.

도청 여직원들의 모임인 청심회(회장 김태복)는 21일 ‘설레는 봄, 나는 소녀의 마음이 된다’를 주제로 21일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직원들이 영산홍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봄을 맞는 설레는 마음과 여유를 갖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충남국악관현악단에서 해금중주, 국악가요, 국악 실내악와 ‘해토’의 풍물공연, 직원들의 장기자랑이 이어졌다.

김태복 청심회장은 “지난해에는 축제를 열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올해에는 장기자랑 등을 통해 직원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고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통떡 인절미와 차 판매 등으로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