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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되고 싶은 사람 모여라”··· 슈스케 2차 예선 부산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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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수되고 싶은 사람 모여라”··· 슈스케 2차 예선 부산서 시작

▲ 케이블 채널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 K3가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진행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오디션을 마치고 경연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백하나 기자] 스타 발굴 공개 오디션인 ‘슈퍼스타K3’ 2차 예선전이 24일 오전 10시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 종합전시관 벡스코에서 진행됐다.

 

엠넷미디어에 따르면 1차 지역 예선전에는 약 28만 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24일은 약 3만 명이 2차 예선을 치렀다.

 

오디션은 부산을 시작으로 제주ㆍ대구ㆍ대전ㆍ 인천ㆍ원주ㆍ광주ㆍ서울 순으로 예선전이 펼쳐진다.

 

한편 지난 23일 부산 남포동 광복로 패션거리에서는 ‘슈퍼스타 K’ 출신 김그림, 조문근, 정선국, 김지수 등이 게릴라 콘서트를 선보이며 예선전 개막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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