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안희정, 전국 최초 ‘노동분야 사회책임 이행지표’ 선언
전국 충청

[포토] 안희정, 전국 최초 ‘노동분야 사회책임 이행지표’ 선언

▲ 안희정 충남지사가 5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전국 최초로 국제기준에 맞는 ‘노동분야 사회책임 이행지표’ 선언을 하고 있다. (충남도청)

[천지일보 충남=김지현 기자]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국제기준에 맞는 ‘노동분야 사회책임 이행지표’를 세워 주목을 받고 있다. 도는 5일 (천안 소재)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충남 노동분야 사회책임 이행지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도 노사민정대표, 기업, 노동조합, 시민사회단체, 고용노동부,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노사발전재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안희정 지사는 이날 ‘충남 노동분야 사회책임 선언’을 통해 “20세기 대립적 노사 관계에서 벗어나 ‘고용복지체계 구축’이라는 21세기 노동정책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며 “특히 지속가능한 사회는 ‘노사민정의 거버넌스’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