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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세종 광역 BRT 버스 탄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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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송~세종 광역 BRT 버스 탄 주민

 

▲ 개통 첫날 시범운행한 BRT 버스를 탄 전수경(39, 오송 만수리) 씨.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 세종=김지현 기자] ‘유성~세종~오송 광역 BRT 버스(바이모달트램)’ 도로가 19일 오전 6시에 개통됐다. 이날 오전 7시 오송 KTX역사에서 ‘유성~세종~오송광역 BRT 도로 시주식’이 개최됐다.

 

개통 첫날 오송 KTX역사에서 시범운행한 BRT 버스를 탄 전수경(39, 오송 만수리) 씨는 승차 소감에 대해   “승차감이 일반 버스보다 쾌적하고 시간이 단축돼 출근 준비 시간이 20분이나 여유가 생겼다”며 “출근 전 아침식사를 하고 차 한잔을 할 수 있게 됐다”말했다.

이날 개통된 광역 BRT 도로는 총길이 31.2㎞로 오송역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주행거리는 5㎞, 주행시간은 20여 분 단축됐다. 이 BRT 버스는 내년 3월말까지 무료로 시범 운행한다.

시범 운행은 오송역~세종시~대전 반석역까지 매주 월~금요일 운행하며, 시간은 오전 6~낮 12시, 오후 3~9시까지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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