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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수 사장 “난 돈만 벌면 돼… 부주의한 발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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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동수 사장 “난 돈만 벌면 돼… 부주의한 발언이었다”

▲ 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전동수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사장이 불산사고와 관련한 의원의 질타에 답변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박수란 기자] 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전동수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사장이 불산사고와 관련한 의원의 질타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이원욱 민주당 의원은 전 사장에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의 불산사고 당시) 돈만 벌면 된다는 식의 발언을 어떻게 할 수 있냐”면서 “(이 같은 발언은) 사장의 사고를 반영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에 전동수 사장은 “부주의한 발언이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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