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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부채 142조, 하루 이자만도 120억…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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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H 부채 142조, 하루 이자만도 120억… 해결책은?

▲ 22일 국회 의원회관 신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 주최로 ‘LH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정책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 초청된 발제자 및 패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딜로이트 안전회계법인 조용호 상무,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 김호철 원장, 기획재정부 나주범 재무경영과장, KDI 거시경제연구부 김성태 부연구원,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구정모 교수, 국회예산정책처 조영철 사업평가국장, 국토교통부 김재정 주택정책관, LH공사 토지주택연구원 이종권 선임연구원.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22일 국회 의원회관 신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 주최로 ‘LH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정책세미나’가 열렸다.

이노근 의원은 “공기업 부채문제가 우리나라 경제활동 전반에 끼치는 영향력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국내 총 295개 공공기관 부채의 총 규모는 493조, 이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7.8조이다. 또 LH를 포함한 상위 12개 기관의 부채 합계가 403.8조이다. 전체 공공기관 부채의 82%에 달한다.

이날 KDI 거시경제연구부 김성태 부연구원은 ‘LH 부채증가 원인과 대책에 대한 진단’을 주제로, 국회예산정책처 조영철 사업평가국장이 ‘지속가능한 공적 역할 수행을 위한 LH 재무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날 사회는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구정모 교수가 맡았으며 패널로는 딜로이트 안전회계법인 조용호 상무, 단국대학교 부동산·건설대학 김호철 원장, 기획재정부 나주범 재무경영과장, 국토교통부 김재정 주택정책관, LH공사 토지주택연구원 이종권 선임연구원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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