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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뱅크, 주방업계 삼성 독보적인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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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유망중소기업대상] ㈜주방뱅크, 주방업계 삼성 독보적인 1위 질주

▲ ‘2016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수상자인 ㈜주방뱅크 강동원 대표와 이의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근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천지일보(대표 이상면)와 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기술금융진흥협회가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 ㈜주방뱅크는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주방뱅크는 올해 연 매출 180억원을 목표로 하는 주방업계의 삼성으로 불린다. 1998년 황학동에 대원주방이란 상호로 오프라인 주방용품 업체로 시작한 ㈜주방뱅크 20여년간 주방기구계의 만물상으로 업계를 주름잡고 있다.

현재 주방뱅크는 해외납품과 단체급식, 프랜차이즈, 일반음식점 등 외식업종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독보적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업소용 주방용품 전문 쇼핑몰 ‘주방뱅크’를 운영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5만여 주방 집기 정보와 소비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매장의 규모도 500평이나 돼 필요한 주방용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주방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받았다. 2014년에는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대상을 받기도 했다.

주방뱅크는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관공서, 학교, 병원은 물론 기업의 구내식당 등 단체급식용품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주방뱅크는 예비창업자 및 외식업 종사자들을 위한 고객맞춤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는 외식창업자가 미리 원하는 날짜, 시간을 예약하면 예약일에 전담직원이 주방뱅크 매장 방문 시부터 오픈 시까지 1:1 밀착 상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예비창업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아울러 주방뱅크는 한류·한식 세계화에 힘입어 해외사업 확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주방뱅크 전체 매출액의 12%가 해외매출이다. 이미 미국, 호주, 캐나다, 중국 등 40여 개국에 주방기구를 수출하고 있다. 주방뱅크는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노인복지관, 독거노인 및 청소년가장,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정기후원 등 각종 사회단체에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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