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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자, 사드갈등 봉합·평창올림픽 성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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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윽 보는 천지일보] 11월 1·2일자, 사드갈등 봉합·평창올림픽 성화 등

[천지일보=황시연 기자] 한국과 중국 당국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 등으로 냉각된 한중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사드 관련 경제 보복조치도 조만간 해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1일 30년만에 한국에 다시 왔습니다. 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의 역사, 알고 계신가요?

가정폭력 가해자가 5년 사이 18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잠재적 범죄를 막기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3일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일 88주년입니다. 당시 민족의 자존심을 건 항일투쟁으로 이 때 전국에서 동참했던 학생들이 1930년대 항일 독립운동의 주역이 됐으나 별다른 홍보나 관심이 없다는 지적입니다.

오늘의 ‘쓰~윽 보는 천지일보’ 입니다.

▲  ⓒ천지일보(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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