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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9일자, 한미 정상회담·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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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윽 보는 천지일보] 11월 8·9일자, 한미 정상회담·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등

[천지일보=오동주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25년만에 국빈격으로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하고 진지한 대화에 나설 때까지 최대한 압박한다는 전략을 정상회담을 통해 재확인했습니다. 

유네스코 산하기관인 ‘국제기록유산센터’가 오는 2019년 한국 청주에 들어섭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분야의 국제기구를 유치하게 됐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3개월 가량 남은 가운데 우리나라는 홈그라운드 이점을 최대한 살려 종합 4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어떤 종목에서 그 기대가 집중될까요?

최근 국세청이 종교인들을 상대로 소득 신고방법과 납부 절차를 안내하는 ‘종교인 과세 설명회’를 가졌으나 참여가 저조하고, 개괄적인 설명에 그쳐 반응이 시원치 않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오늘의 ‘쓰~윽 보는 천지일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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