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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로 되찾은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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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위드 코로나로 되찾은 활기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좀처럼 북적이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다. 코로나19 종식을 바라면서 한해 두해를 보냈지만 강한 변이 바이러스 출현과 돌파 감염 등으로 코로나19 펜데믹이 장기화되고 확진자 수는 좀처럼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결국 정부는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 공존을 준비하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정책을 11월부터 시행했다.

‘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1년 반 이상 코로나19 사태로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아 온 시민들은 야외 나들이를 하거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등 오랜만에 찾아온 ‘자유’를 만끽했다.

이날 서울 경복궁 매표소와 출입문 앞엔 긴 대기 줄이 생기면서 일상회복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가족 단위 혹은 친구나 연인끼리 고궁을 찾은 이들은 고즈넉한 경내를 거닐거나, 약 4년간의 복원을 마감한 향원정 주변에서는 너도나도 기념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복원을 마친 향원정 주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후 첫 주말을 맞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이 복원을 마친 향원정 주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천지일보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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