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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울진 방문·민생행보·인수위 출범·코로나19·첫 40만 돌파·혈장 공여·코로나 백신 개발·여가부 폐지·디지털 교과서 무용지물
사회 사회일반 천지일보 이슈종합

[천지일보 이슈종합] 윤석열 울진 방문·민생행보·인수위 출범·코로나19·첫 40만 돌파·혈장 공여·코로나 백신 개발·여가부 폐지·디지털 교과서 무용지물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북면 검성리 산불피해현장을 방문해 전찬걸 울진군수의 브리핑을 듣고 있다. (제공: 국민의힘) ⓒ천지일보 2022.3.1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군 북면 검성리 산불피해현장을 방문해 전찬걸 울진군수의 브리핑을 듣고 있다. (제공: 국민의힘) ⓒ천지일보 2022.3.15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을 방문해 산불 피해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피해 주민들을 만나 위로했다. 당선 직후 남대문시장을 찾는 등 연일 현장을 찾은 윤 당선인은 주민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주민들의 호소를 경청하는 등 민생 행보를 통해 통합과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15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4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미크론 정점이 늦어도 다음주에 도달해 감소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이외에도 15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산불피해’ 울진 방문한 尹… 잇단 민생행보 걸으며 ‘통합·소통’ 강조☞(원문보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경북 울진을 방문해 산불 피해 현장 상황을 보고받고 피해 주민들을 만나 위로했다. 당선 직후 남대문시장을 찾는 등 연일 현장을 찾은 윤 당선인은 주민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주민들의 호소를 경청하는 등 민생 행보를 통해 통합과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정치인사이드] 속도 올리는 인수위 출범… 직면한 과제에 차기 정부 밑그림 주목☞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출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권영세 부위원장 등 인선이 속속 발표되면서 차기 정부의 윤곽이 보이는 가운데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국민대통합’의 과제를 인수위가 시원하게 풀어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만 190명으로 집계된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 동작 주차공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천지일보 2022.3.13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만 190명으로 집계된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 동작 주차공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천지일보 2022.3.13

◆오후 9시까지 전국서 44만 1423명 확진… 첫 40만 돌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15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4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부러 검사 회피’ 경향 우려… “고위험군 안전 생각해야”☞

오미크론 정점이 늦어도 다음주에 도달해 감소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사회 경각심을 늦추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 방역조치 완화 분위기에서 앞서 코로나19 확진 가능성이 있어도 격리를 벗어나려는 등의 이유로 검사를 회피하는 경향이 일부 나타나는 것을 경계했다.

◆신규확진 36만 2338명… 위중증 1158명·사망 293명 모두 최다치(종합)☞

오미크론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6만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는 모두 역대 최다치를 나타냈다.

신천지 완치자 4000여명이 11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3주간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3차 단체 혈장공여에 동참했다. 1~3차에 걸쳐 총 3741명이 혈장공여에 참여했다. ⓒ천지일보 2020.12.22
신천지 완치자 4000여명이 11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3주간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3차 단체 혈장공여에 동참했다. 1~3차에 걸쳐 총 3741명이 혈장공여에 참여했다. ⓒ천지일보DB

◆[단독] 공여 혈장, 백신 국가표준물질 활용… 국내 코로나 백신 개발 박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자들이 공여한 혈장으로 개발하던 치료제가 중단되면서 혈장이 폐기될 상황에 처했으나 질병관리청에서 백신 국가표준물질로 활용한다는 소식이 나오자 초기 혈장치료제 개발에 협조했던 혈장 공여자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尹 새 집무실, 국방부 청사로 ‘용산시대’ 여나… 검토 중☞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 집무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관저는 용산구 한남동 육해공군 참모총장 공관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 이름 가진 부처 필요한가”… 박원순 피해자, 여가부 폐지 찬성☞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김잔디(가명)씨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인 ‘여가부 폐지’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

교육기관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 ⓒ천지일보DB
교육기관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 ⓒ천지일보DB

◆[심층취재-입찰⑯] 文 정부의 디지털 교과서 ‘무용지물’ 논란☞

각급 학교에 보급되고 있는 스마트기기가 사실상 무용지물이 될 위기에 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러軍 턱밑까지 오자 동구권 패닉… “2차대전 실패한 동맹 기억해”☞

14일(현지시간) 폴란드 중부에 위치한 수도 바르샤바 크루차 거리에 있는 여권사무소 앞에는 수십년간 볼 수 없었던 주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슈퍼마켓에서는 쇼핑객들이 통조림, 생수, 손전등, 건전지 등을 장바구니에 가득 채웠다. 거리에서 주민들은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소식을 공유하고 그들의 미래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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