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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구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하나님 씨로 난 자가 추수돼 천국 백성 된다”
종교 개신교

신천지, 신·구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하나님 씨로 난 자가 추수돼 천국 백성 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진행했다. 마태지파 제물포교회 담임 강사가 ‘천국 비밀 두 가지 씨와 추수’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천지일보 2022.5.3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진행했다. 마태지파 제물포교회 김진성 담임 강사가 ‘천국 비밀 두 가지 씨와 추수’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천지일보 2022.5.3

2일 마태지파 제물포 담임 강사

9과 천국 비밀 두 가지 씨와 추수

‘새 일 창조’ ‘두 가지 씨 뿌림’ ‘새 언약’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9과를 진행했다.

신천지예수교회 마태지파 제물포교회 김진성 담임 강사는 제9과 ‘천국 비밀 두 가지 씨와 추수’를 주제로 2일 강의에 나섰다.

먼저 초림 때 두 가지 씨가 뿌려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강의를 정리하면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육적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배도하므로 이방에 의해 멸망 당하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구약 선지자를 통해 장래 일을 약속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예레미야 31장 22절의 ‘새 일 창조’다. 새 일 창조란 범죄한 아담의 유전자로 난 배도한 선민이 아닌 새로운 선민을 통해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새 일 창조를 위해 두 가지를 약속하셨다. 하나는 ‘두 가지 씨 뿌릴 것(예레미야 31장 27절)’, 또 하나는 ‘새 언약하실 것(예레미야 31장 31절)’이다.

예레미야를 통해서 하신 약속이 약 600년간 전파된 후 하나님께서는 초림 예수님에게 오사 약속한 예언을 이루신다.

새 일 창조를 위한 약속 중 두 가지 씨 뿌림의 예언은 마태복음 13장 24~30절에 좋은 씨와 가라지가 한 밭에 뿌려짐으로 성취됐다.

김 강사는 “두 가지 씨가 뿌려진 밭은 예수교이고 이 전통교회 안에 좋은 씨로 난 천국의 아들들과 가라지로 난 악한 자의 아들들이 같이 자란다”며 “추수 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은 곳간으로 추수돼 천국 백성이 되고 마귀 씨로 난 자는 마귀의 아들이 돼 자기 교회에서 불 심판을 받게 된다”고 했다.

이어 “예수님은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초림 때 뿌린 씨의 익은 곡식들을 추수한다”며 “추숫군은 천사며 추수할 때 쓰는 낫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을 가지고 전도하는 사람”이라고 풀이했다.

또 “요한계시록 14장의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된 알곡 성도들 곧 처음 익은 열매를 모아 놓은 시온산은 마태복음 13장에 약속한 곳간의 실체”라고 증거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목적과 뜻은 이 땅에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고 인 쳐서 새 나라 새 민족 신천지 12지파를 창조하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는) 부패한 이전 것들을 다 청산하신 후 새 나라 새 민족 신천지 12지파에 임해 오셔서 통치하신다”고 했다.

그러면서 “계시록이 이뤄지는 오늘날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군가, 나는 참으로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됐는가 확인해 봐야 한다”며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돼 인 맞아 약속한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에 속해 하나님이 인정하는 천국 백성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1년 10월~12월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와 지난 1월~3월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세미나에 이어 현재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경 교육 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 과정에 해당하는 이번 세미나는 내달 27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SCJyoutube)을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된다. 지난 회차 강의는 해당 채널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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