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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신‧구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방법은?”
종교 개신교 issue

신천지, 신‧구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방법은?”

 

9일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 유영빈 담임강사가 중등 제20과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아들(갈 4:1~7, 계 21:7)’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2.6.10
9일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 유영빈 담임강사가 중등 제20과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아들(갈 4:1~7, 계 21:7)’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2.6.10

신천지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 유영빈 담임강사

중등 제20과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아들’ 강해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희장 이만희)이 지난 3월 31일부터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진행하는 가운데, 9일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 유영빈 담임강사가 중등 제20과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아들(갈 4:1~7, 계 21:7)’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유영빈 강사는 “갈라디아서 4장은 하나님께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조건과 유업을 받는 아들들은 누구며, 이들이 받는 핍박이 적혀 있다”며 “하나님께 유업을 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조건은 계시록 21장 7절에서 본바 사단 마귀와 싸워 이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 강사는 사단과 싸워 이겨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아담의 이야기와 성경 구약의 역사를 들어 설명했다.

그는 “아담은 최초로 하나님의 유업인 만물을 받았지만 뱀의 미혹으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모든 만물을 사단에게 넘겼다”며 “누가복음 4장 5~7절에 ‘천하만국을 마귀에게 넘겨준 것이 됐다’는 성구와, 계시록 18장 2~3절, 23절 성구에서 ‘만국이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해 무너졌다’는 말을 통해 만물이 누구의 소유에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유 강사는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자는 ‘이긴 자’와 세상 끝인 추수 때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인 맞고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 받은 ‘12지파’라고 전했다.

그는 “계시록 12장 9~11절에서 아이와 형제들이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용과 싸워 이긴다. 이때부터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과 능력이 있다”며 “그렇기에 하나님의 유업을 잇는 자는 사단 마귀와 싸워서 빼앗긴 지구촌을 되찾아오는 이긴 자가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레미야 31장 22절과 마태복음 13장 24~30절의 내용을 들며 “시대마다 육적인 씨로 난 선민들이 언약을 지키지 않고 배도해 죄인이 됐다. 이에 하나님은 지구촌을 되찾고 배도하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해 렘 31장을 통해 새일 창조와 두 가지 씨 뿌릴 것과 새 언약 하실 것을 예언하셨다”며 “초림 때 씨를 뿌리신 예수님은 마태복음 13장에서 좋은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들은 추수해 곳간에 들이고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 불사른다고 예언했다”고 말했다.

이어 “곳간은 계시록 14장의 시온산으로, 이곳에 처음 익은 열매 12지파 14만 4000이 어린양과 함께 있다고 기록돼 있다”며 “이들의 이마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이 기록돼 있다. 이는 이들을 하나님의 소유로 인정한다는 뜻이며 이를 통해 12지파 또한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아들들임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유 강사는 “계시록 1장 5~6절, 계시록 5장 9~10절을 본 바 12지파는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자들”이라고 강조했다.

9일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 유영빈 담임강사가 중등 제20과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아들(갈 4:1~7, 계 21:7)’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2.6.10
9일 바돌로매지파 부천교회 유영빈 담임강사가 중등 제20과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아들(갈 4:1~7, 계 21:7)’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2.6.10

그는 “누가복음 22장 14~20절을 본바 예수님은 자신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운다. 이는 예레미야 31장 31절의 새언약을 세운다는 에언을 이룬 것”이라며 “예수님이 2천년 전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계시록 성취 때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아들들인 12지파 창조를 위해 흘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강사는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무조건 죄 사함을 받는다’ ‘구원을 받는다’ ‘유업을 받을 자가 됐다’고 했지만, 하나님의 입장과 현실을 알고 보니 추수 때 예수님의 약속의 피로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 이들이 하나님께 유업을 받는 아들들이 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추수 때인 지금이 하나님의 유업을 잇는 아들들이 될 수 있는 때기에 이때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자라면 반드시 추수되어야 한다”며 “6천년 만에 사단에게 빼앗긴 만물을 되찾고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지금이 가장 복된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모두 계시록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 하는 약속한 목자를 믿고, 계시의 말씀으로 거듭나서 이 복의 실체가 되자”고 권고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 주 2회로 총 25회에 걸쳐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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