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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블링컨과 13일 한미 외교장관회담… 12~15일 워싱턴행
정치 외교·통일

박진, 블링컨과 13일 한미 외교장관회담… 12~15일 워싱턴행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천지일보 2022.5.17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추경)·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천지일보 2022.5.17

정상회담 합의사항 협력

한미 간 대북정책 공조 논의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 취임 이후 열리는 첫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오는 13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다.

외교부는 10일 박 장관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의 초청으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이 블링컨 장관과 대면 회담을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 장관은 정상회담 합의사항의 충실한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한미 간 긴밀한 대북정책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와 7차 핵실험 우려 등에 대응하기 위한 한미 간 공조 방안도 협의한다.

아울러 공급망 등 경제안보 이슈, 주요 지역과 글로벌 정세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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