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한 장소, 두 목소리
종교 개신교 천지포토

[천지포토] 한 장소, 두 목소리

not caption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기독교대한감리회본부 앞에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한 이동환 목사의 회개를 촉구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바로 옆에서 이동환 목사의 지지자들이 성소수자 인권을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