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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교사 “HWPL 평화교육,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
기획 특별기획

[한국인 이만희 평화실화│HWPL 재조명&인터뷰 <22>] 코트디부아르 교사 “HWPL 평화교육,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

천지일보는 앞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의 세계평화순방 1차~31차를 조명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의 세부 조항을 살폈다. 또 DPCW 지지활동을 비롯해 종교대통합·평화교육·청년평화운동 등 HWPL 핵심사업을 분야별로 집중조명했다. 이번호부터는 HWPL 평화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각국 인사를 통해 ‘HWPL 평화운동’ 지지 이유를 들어보고 그 가치를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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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아비장 영어 국제학교 교사 오예레케 무잠밀 오예고크. ⓒ천지일보 2022.6.30 (제공: HWPL)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영어 국제학교 교사

오예레케 무잠밀 오예고크

평소 세계평화 관심있던 오예레케

평화교사 양성 프로그램 지원해

“평화 이루기 위한 기여하고 싶어”

 

“교육 통해 갈등 근본 원인 이해

평화교육,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

[천지일보=이솜 기자] 세계 곳곳에서 평화를 이루는 데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자석에 끌리듯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과 손을 잡는다. 최근 본지와 이메일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한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영어 국제학교 교사인 오예레케 무잠밀 오예고크(34)도 마찬가지다.

평소 세계 평화에 관심이 있고 자신이 역할이 있다고 믿어 온 오예레케 교사는 동료를 통해 HWPL의 평화교육을 소개받았을 때 ‘국제적인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HWPL의 평화교사 양성 교육을 수료한 오예레케 교사는 학교에서도 평화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평화교육을 통해 자신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고 세계평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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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레케 교사가 학교에서 평화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천지일보 2022.06.30 (제공: HWPL)

◆“평화교사, 세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

오예레케 교사는 아비장 국제학교 교장을 통해 HWPL을 알게 됐다. 교장은 당시 HWPL 평화교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자원 교사 신청을 받았는데, 평소에도 평화에 관심이 있었던 오예레케 교사가 여기에 참가한 것이다.

그는 “평화교육에 참여한 주된 이유는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세계 평화를 위해 내 역할을 다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했다.

오예레케 교사는 평화교사 양성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했다.

그는 “(평화교육 프로그램이) 매우 교육적이었으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며 “먼저는 나에게 평화교육을 가르쳐 준 훌륭한 교사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에 대한 수업을 통해 갈등의 근본 원인을 이해하게 돼서 정말 좋았다”며 “평화교육 사업에 감사하며, 양성교육에 참여해 평화교사가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오예레케 교사는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일에 대해서는 “평화교육이 내 마음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과 어떻게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는지 알게 된 것”이라고 꼽았다. 그러면서 “HWPL의 평화교육은 세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2년째 HWPL의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그는 HWPL과 이만희 대표에게서도 큰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다.

오예레케 교사는 “HWPL 세계평화선언문 9주년 기념식은 제가 최근에 참여한 프로그램 중 최고였다”며 “행사의 조직, 내용, 핵심 모두가 완벽했다”며 경의를 표했다. 또 이 대표에 대해서도 “유머가 넘치고 항상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설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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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3일 HWPL이 제29차 평화순방으로 방문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아프리카 평화지도자 회의: 평화가치 교육세션’을 진행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평화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남아공 11개 학교가 HWPL과 평화 교육 관련 MOU를 체결했다. ⓒ천지일보 2022.06.30 (제공: HW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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