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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필즈상 수상·윤석열 불쾌감·나토 탄생·코로나19·오미크론 변이 BA.5·원숭이두창·소비자물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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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이슈종합] 허준이 필즈상 수상·윤석열 불쾌감·나토 탄생·코로나19·오미크론 변이 BA.5·원숭이두창·소비자물가 6.0%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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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한국계를 통틀어 최초로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39, 미국-한국계)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교수 겸 한국고등과학원 석학교수.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저 스스로 즐거워서 하는 일에 의미 있는 상도 받으니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한국인·한국계를 통틀어 최초로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39, 미국-한국계)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교수 겸 한국고등과학원 석학교수가 5일 이 같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정부 내각에서 부처 장관 후보자 세 명이 낙마한 것을 두고 인사 실패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다른 정권 때와 비교해 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5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허준이 교수, ‘수학계의 노벨상’ 필즈상 수상… 한국계 최초☞(원문보기)

“저 스스로 즐거워서 하는 일에 의미 있는 상도 받으니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한국인·한국계를 통틀어 최초로 ‘수학계의 노벨상’인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39, 미국-한국계)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교수 겸 한국고등과학원 석학교수가 5일 이 같은 수상 소감을 밝혔다.

◆尹, 부실 인사 지적에 불쾌감… “전 정권서 훌륭한 장관 봤나”☞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정부 내각에서 부처 장관 후보자 세 명이 낙마한 것을 두고 인사 실패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다른 정권 때와 비교해 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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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모습. (제공: FP)

◆[기획│나토의 과거 현재 미래②] 동서냉전의 산물 ‘나토’의 탄생… 다시 존재감☞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서방 연합국과 구소련의 냉전 체제가 성립되기 시작했고 서방 연합국은 구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연합체의 창립을 구상했다.

◆대통령실 “대통령소속 최대 70% 감축” 개편 예고☞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 소속 위원회를 최대 70%까지 폐지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개편을 예고했다. 최근 밝힌 공공기관 혁신 계획과 함께 정부 소속 위원회를 줄이겠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 “오미크론 변이 BA.5 곧 우세종”☞

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일 만에 최다 규모로 발생한 가운데 방역 당국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인 BA.5가 조만간 우세종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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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산업통상자원부) ⓒ천지일보 2022.07.05

◆2030년 원전 비중 30% 이상 확대…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에너지 내 원전 발전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신속히 추진하고 기존 노후 원전도 수명을 연장한다는 방침이다. 

◆연금개혁 등 할일 산더미인데… 복지부 장관 공석에 尹정부 정책도 ‘구멍’☞

윤석열 정부의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휩싸여 결국 사퇴하면서 수장 공백 사태가 더욱 길어지게 됐다.

◆원숭이두창 백신 5천명분 도입… 치료제 500명분도☞

방역당국이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 백신 5000명분을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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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물가 오름세가 지속 중인 지난 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2.07.05 (출처: 연합뉴스)

◆6월 소비자물가 6.0%, 외환위기 이후 24년만에 최고☞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결국 6%대를 찍으며 외환위기 이후 약 2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었다.

◆전당대회 룰 수정에 민주당 내홍… 안규백 사퇴·친명계 집단 반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룰을 둘러싸고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앞서 비상대책위원회가 전날(4일)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의 결정을 일부 뒤집자 안규백 전준위원장이 자리에서 물러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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