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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 초콜릿커뮤니케이션, 스튜디오 대여 및 동영상 촬영·편집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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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 초콜릿커뮤니케이션, 스튜디오 대여 및 동영상 촬영·편집 대행

다양한 디지털영상 콘텐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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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사회적기업인 초콜릿커뮤니케이션이 스튜디오 대여 및 동영상 촬영·편집 대행을 하고 있다. (제공: 초콜릿커뮤니케이션) ⓒ천지일보 2022.07.08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예비 사회적기업 초콜릿커뮤니케이션이 스튜디오 임대 및 촬영 장비 대여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서울시 마포구 홍대입구역과 마포구청역 두 곳에 총 4개의 영상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다. 인터넷 강의, 교육 영상, 강의 영상, 라이브 커머스, 유튜브 영상촬영, 상품 홍보영상 등 다양한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스튜디오 임대는 단기 및 장기대여도 가능하며 최종 편집본을 비롯해 온라인 동영상 촬영, 원본 파일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최신 장비를 활용해 Full HD 촬영으로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비와 더불어 호리존, 크로마키 스크린, 분장실, 대기실, 다용도실 등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초콜릿커뮤니케이션은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TVCF, 공익광고,광고홍보. 교육강의, 수어영상,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영상제작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경험에서 축적된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와 신선한 발상으로 크리에이티브한 영상을 개척하고 있고 회사 내 보유하고 있는 첨단 촬영 장비와 외부 장비 대여를 통해 영상물을 제작하고 있다.

초콜릿커뮤니케이션은 2014년 중소기업중앙회의 ‘중소기업 홍보영상 제작’ 프로젝트 대행을 계기로 대기업 중심의 광고마케팅 시장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행 조직을 운영해 다양한 소기업·소상공인 업종과 분야의 성공적인 캠페인 사례를 만들어왔다.

영상(Visual)을 통한 홍보·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시대가 바뀌고 매체 플랫폼이 변화해도 여전히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인식된다.

초콜릿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관계사인 초콜릿필름과 함께 영상 구성 노하우를 보유한 전문 영상 기획팀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임팩트를 전달하는 영상 제작팀이 수천 건의 다양한 영상 DB를 통해 효과적이고 빠른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며 “온에어에서 집행 종료까지 원스탑 제작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을 보장하며 현재 10년 이상 국내 업계 리딩 브랜드들과 함께 일하며 성공 캠페인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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