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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회 개헌세력 과반 선출·이준석 중징계·尹, 아베 분향소 조문·코로나19 재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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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이슈종합] 일본 국회 개헌세력 과반 선출·이준석 중징계·尹, 아베 분향소 조문·코로나19 재확산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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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겸 자민당 총재가 2022년 7월 10일 일요일 일본 도쿄 당사에서 참의원 선거 승리를 알리는 붉은 장미꽃을 자민당 후보 명의로 붙인 뒤 연설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이 관계자의 안내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역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만 9371명으로 집계됐다.[천지일보=이우혁 기자]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헌법 개정에 찬성하는 ‘개헌 세력’이 2/3 이상 선출된 가운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던 일본 헌법 개정작업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북한이 지난달 12일 이후 약 1개월 만에 서해상으로 다시 방사포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0일 오후 6시 21분부터 6시 37분까지 북한의 방사포 2발로 추정되는 항적들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포착된 방사포는 120㎜나 240㎜로 추정된다. 이외 10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일본 국회서 개헌 세력 2/3 선출… 헌법 개정 속도 붙을까☞(원문보기)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헌법 개정에 찬성하는 ‘개헌 세력’이 2/3 이상 선출된 가운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던 일본 헌법 개정작업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北, 방사포 또 쐈다… 한미연합훈련·주한美대사 부임 ‘견제구’☞

북한이 지난달 12일 이후 약 1개월 만에 서해상으로 다시 방사포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0일 오후 6시 21분부터 6시 37분까지 북한의 방사포 2발로 추정되는 항적들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포착된 방사포는 120㎜나 240㎜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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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하고 있다.

◆이준석 ‘중징계’에 이탈하는 2030… 정치세력 발전 가능성☞

◆이준석 당원권 정지에 ‘1인 2역’ 권성동 與 당권 잡나☞

◆이준석 사흘째 잠행 이어가나… 당원권 정지 대응 방안 미정☞

국민의힘이 이준석 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이라는 초유의 당대표 징계를 결정한 가운데 2030 세대의 이탈 조짐이 가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정치 세력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또 차기 당권주자들이 잇따라 행사를 여는 등 세 확산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여권 최고 실력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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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옥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2.07.05.

◆송옥렬, 공정위원장 후보 자진 사퇴… “확신 서지 않아”☞

송옥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10일 결국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지난 4일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엿새만으로, 과거 제자들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한 게 논란이 됐다.

◆尹대통령, 아베 분향소 직접 조문키로… 韓총리·정진석 日파견☞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일 별세한 고(故)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조문을 위해 주한 일본대사관을 찾을 예정이다. 1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조만간 아베 전 총리 조문을 위해 주한 일본대사관을 찾을 예정이며, 한덕수 국무총리, 정진석 국회부의장 등으로 구성된 조문 사절단을 일본에 파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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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이 관계자의 안내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방역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만 9371명으로 집계됐다.

◆예상보다 빠른 재유행… 거리두기 부활할까?☞

◆전주보다 1만명 증가, 신규확진 2만 410명… 위중증 67명·사망 19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재유행 초입에 들어섰다. 이달 초부터 확진자 수가 직전주보다 2배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나면서 당초 예상보다 재유행이 빨라졌기 때문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명대를 기록했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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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셕열 대통령. (출처: 연합뉴스)

◆尹 지지율 40% 무너졌다 ‘첫 30%대’… 비선·인선 논란 악재☞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한 지 2개월 만에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민간인 동행과 친인척 채용 등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사적 채용과 대통령실 사유화를 중단하라”며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15년 만에 소득세 개편 검토… 월급쟁이 세 부담 던다☞

윤석열 정부는 15년 만에 소득세제의 틀을 전면 개편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향후 개정 방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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