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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TV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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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TV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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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스틸컷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수목극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2주 연속 세계 넷플릭스 비영어 TV 부문 정상에 올랐다.

 

7월 11일주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총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누적 시청 시간은 4558만으로 전주 대비 약 90% 상승하며, TV 부문 전체 콘텐츠 대상 글로벌 순위도 3위로 도약했다.

 

주인공 우영우 역을 맡은 배우 박은빈은 “영우의 세계를 함께 탐험해 주고 계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영우 월드’에 끝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드라마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를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삶을 그린 드라마로 법무법인에 입사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들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2 유인식 PD와 영화 ‘증인’ 문지원 작가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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