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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폭염 속 포카리스웨트로 수분 보충하세요”
특집 유통 보도자료

[맛앤멋] 동아오츠카 “폭염 속 포카리스웨트로 수분 보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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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 (제공: 동아오츠카)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연일 계속되는 강력한 폭염에 전국이 비상이다. 예년보다 3주나 일찍 시작된 폭염에 습도 높은 날씨까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도 급격하게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7월 9일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689명으로 전년(173명) 동기 대비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온열질환은 더운 날씨에 장시간 노출될 때 열로 인하여 발생하는 급성질환을 말한다. 특히 올해는 특히 높은 습도와 함께 폭염이 지속돼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습도와 온도가 높은 날씨에서는 발열 기능이 떨어져 땀이 잘 마르지 않아 체온 조절에 어려움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하다. 어린이와 노인들은 성인에 비해 더위와 탈수증세에 더 취약하기에 습관적인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15~20분마다 규칙적으로 수분 보충을 하는 것이 좋다. 평상시에는 물로도 충분하지만 더운 날씨로 땀을 많이 흘렸을 때에는 전해질이 포함된 이온음료가 도움이 된다.

포카리스웨트 탄생의 아이디어는 환자가 맞는 링거(수액으로 사용되는 생리식염수)다. 사람의 체액(땀)과 비슷한 수액을 물처럼 마신다면 빠르고 간편하게 체내 수분 보충이 가능할 것이라는 아이디어가 포카리스웨트를 만들었다.

여름철 폭염으로 땀을 많이 흘려 체내 수분이 빠져나갈 때 수분과 나트륨·칼륨 등의 전해질도 함께 빠져나간다. 따라서 우리 몸의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위해서는 손실된 수분과 전해질을 함께 보충하는 것이 좋다.

포카리스웨트는 체액과 가까운 농도로 조성된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 전해질이 포함돼 있어 수분과 전해질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다. 적절한 당분이 소진된 활동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수분과 전해질의 빠른 흡수를 돕는다. 또한 무색소, 무방부제를 원칙으로 건강한 수분 보충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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