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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찌도 즐기자”… 호가든·버드와이저 ‘논알코올 음료’ 선봬
특집 유통 보도자료

[맛앤멋] “술찌도 즐기자”… 호가든·버드와이저 ‘논알코올 음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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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0.0. (제공: 호가든)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자 호가든이 맛있으면서도 너무 달지 않은 음료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달콤쌉살한 맛의 프리미엄 논알코올 음료 ‘호가든 프룻브루(Fruit brew)’ 2종을 출시했다.

호가든 프룻브루는 고유의 풍부한 맛을 지닌 호가든에서 알코올이 추출되고 이국적인 과일 향이 더해져 발효 및 숙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알코올 함량이 1% 미만인 신개념 논알코올 음료다.

일반 탄산음료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과일 재료가 활용된 이번 호가든 프룻브루 2종(로제, 페어)은 다양하면서도 프리미엄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캔 디자인은 라즈베리의 분홍색과 서양배의 초록색으로 주목도 높은 일러스트가 그려져 이국적 원재료가 강조됐다.

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일반 탄산음료와 차별화된 브루 공법을 적용한 호가든 프룻브루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맛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달콤쌉쌀한 맛이 특징인 프리미엄 논알코올 음료 호가든 프룻브루가 소비자들의 일상 속 휴식 시간에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다른 논알코올 음료 ‘버드와이저 제로’도 국내에 상륙했다. 버드와이저는 올해 6월 오리지널 프리미엄 라거 맥주 맛과 풍미가 구현된 논알코올 음료 버드와이저 제로를 출시했다.

버드와이저 제로는 버드와이저와 동일한 발효 과정으로 제조됐다.

너도밤나무 조각들이 활용된 버드와이저의 독자적 숙성방법 ‘비치우드 에이징’ 역시 버드와이저 제로에도 적용됐으며 마지막 여과 단계에서 알코올만 추출돼 도수는 0.05% 미만이다.

버드와이저는 브랜드의 자유분방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버드와이저 제로를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문화 등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전 세계 1위 맥주 버드와이저의 맛과 풍미를 구현한 버드와이저 제로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야심차게 선보인다”며 “맥주의 왕 버드와이저가 논알코올 시장에서도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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