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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생과일주스’ 출시 40일 만에 100만잔 돌파
특집 유통 보도자료

[맛앤멋] 이디야커피 ‘생과일주스’ 출시 40일 만에 100만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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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일주스 2종. (제공: 이디야커피)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이디야커피의 지난 5월 26일 출시한 ‘생과일주스’ 2종 판매량이 40일 만에 100만잔을 돌파했다.

생과일주스 2종은 지난해 6월 이디야커피가 처음으로 선보인 생과일 음료로 ‘생과일 수박주스’에 이어 이번 여름에도 큰 인기를 끌면서 이디야커피의 대표 여름 음료로 자리잡고 있다. 하루 평균 2.5만잔이 판매되면서 작년 수박주스 판매량보다 약 60% 증가했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4월 지역 농민들과의 상생을 위해 충청남도와 농산물유통 협약을 체결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생과일 수박주스는 논산에서 재배된 고품질의 제철 수박이 사용돼 여름철 갈증 해소에 좋으며 생과일 토마토주스는 칼로리가 낮은 반면 포만감은 높은 부여 세도 대추방울토마토가 통째로 갈려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에 좋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의 생과일주스를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리고 남은 여름철 무더위 생과일주스로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더불어 고객 기대에 부응하는 메뉴를 지속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무더위에 빙수를 찾는 고객도 크게 늘면서 이디야커피의 빙수 판매량도 급증했다. 7월 2주간 빙수 판매량은 전월 동기 대비 80%가량 증가했으며 빙수 6종의 누적 판매량 또한 100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1인 빙수’는 전체 빙수 판매량 가운데 약 70%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디야커피는 올해 ‘1인 빙수’ 3종(▲팥인절미 ▲망고패션 요거놀라 ▲딸기피치 요거놀라)과 ‘눈꽃빙수’ 3종(▲팥인절미 ▲망고 ▲딸기치즈) 등 총 6종의 빙수를 선보였다. 1인 빙수는 부담 없이 혼자서 깔끔하게 즐기기 좋으며 눈꽃빙수는 여럿이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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