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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1위… 동창 증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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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1위… 동창 증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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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춢처: SNS)

박은빈 1위… 동창 증언 ‘눈길’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TM타 브랜드평판 2022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대세 배우 박은빈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2위 손흥민 3위 임영웅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6월 30일부터 2022년 7월 31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07,230,00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2022년 7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은빈, 손흥민, 임영웅, 김연아, 손석구, 아이유,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싸이, 강태오, 유재석, 트와이스, (여자)아이들, 이찬원, 세븐틴, 김호중, 강다니엘, NCT, 류현진, 소녀시대, 에스파, 이효리, 영탁, 태연, 이상민, 백종원, 강기영, 이병헌, 에이핑크, 오마이걸 순으로 분석됐다.

한편 박은빈은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변호사 ‘우영우’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은빈에 대한 동창들의 증언들이 눈길을 끈다.

박은빈과 초·중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유튜버 해쭈는 과거 방송을 통해 “은빈이랑은 사실 하나도 안 했다. (은빈이는) 정말 착하고 예쁘고 공부 잘하고 진짜 남사벽이었다. 친구로서 함부로 다가갈 수가 없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박은빈과 대학교 동기였다는 한 네티즌은 “시험, 수업만 성실한 게 아니었다. 조모임, 공부도 매우 열심히 하던 친구였다”며 “당시엔 연예인이다 보니 특례 입학이다 뭐다 말도 많았는데, 새내기 중에 박은빈만큼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드물어서 학교 동기와 재학생 사이에서 그런 논란이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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