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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에 영웅이 난다… 참 ‘왕(王)’ 곧 ‘인재(人才)’를 기다리다
오피니언 천지시론

[천지일보 시론] 난세에 영웅이 난다… 참 ‘왕(王)’ 곧 ‘인재(人才)’를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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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2022.08.01

세상에선 흔히 삼재(三災)를 말한다. 삼재는 세 가지 재앙을 말한다. 세 가지 재앙은 곧 물(수재), (화재), 바람(풍재)을 말하며, 들 삼재 눌 삼재 날 삼재 등으로 구분한다.

민간에 내려오는 이 삼재 풍습은 언젠가 인류에게 진정한 삼재가 닥칠 것을 미리 보여 준 예언적 성격이라면 과연 얼마나 믿을까.

이 삼재의 참뜻은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에게 난세 곧 말세에 나타날 유일무이한 구원의 처소 곧 십승지(신천지 12지파)를 찾아가게 하는 하나의 징조요 하늘의 재앙이다.

따라서 이 삼재의 참뜻은 성경을 깨닫지 못하면 알 수 없고 신앙의 목적인 구원을 받을 수도 없다.

경에는 인류의 말세(종말)에 대해 잘 정리해놨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마지막 때를 노아 때 같고 또 롯 때 같다고 했으니, 이는 노아 때의 물(홍수) 심판이며 롯 때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불 심판이다. 이 심판(재앙)이 있기 전 먼저 구원의 처소(방주)가 예비 돼야만 심판받을 때 도망가고 피하여 살아남게 되니 곧 구원의 순리다.

이 살아남은 자들이 모인 곳이 바로 신천지 12지파이며, 신천지 12지파는 선천 세계 곧 영적 이스라엘(오늘날 기독교 세계, 예수교회, 부패한 전통교회)이 부패해 멸망 받은 후 후천 세계 곧 영적 새 이스라엘이 재창조된 것이다.

이 재창조의 때 인류는 선천과 후천의 길목에 서게 되는 순간이며 송구영신의 갈림길에 서는 순간이며 대풍과 네 바람과 큰 환난으로 심판과 구원이 있게 된다.

, 삼재는 창조주 하나님의 마지막 완성의 역사 곧 계시록 성취 때 있게 되는 세 가지 재앙이었음을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

또 다른 삼재(三才)도 있으니 천지인(天地人)’이다. 이 삼재는 우주와 만유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로 볼 수 있으니 바로 하늘() () 사람()’이다.

이 대목에서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 어떤 사연에 의해 천지인의 삼요소가 우주와 만물 가운데 있게 됐지만, 사실은 천지인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였다.

그 어떤 사연은 동방의 에덴동산에서 있어진 배도(범죄)의 사건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금지시킨 실과를 따 먹으므로 인류에게 피할 수 없는 원죄(原罪)가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사건으로 하나님은 본질상 죄(죄인)와 함께할 수 없으니 지구촌을 떠나서 살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됐으니 오늘날 천지는 분리 돼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분리가 아닌 하나다.

이 하나 되게 하는 역사가 바로 6천년 하나님의 한 맺힌 역사며 절규였다.

둘이 아닌 하나를 위해 필요했던 것이 바로 제물()이었으니 바로 율법이었다. 하지만 그 율법으로는 죄를 없애기는커녕 오히려 죄를 생각나게 할 뿐이었다.

율법은 이룰 예언이었으며 그 율법의 완성으로 오신 예수님의 피(희생의 양, 죄 없는 의인의 피)로만이 죄를 사할 수 있었다.

임금 왕()’자의 비밀이 바로 이것이니 하늘과 땅을 이을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은 바로 예수님이며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피였던 것이다. 바로 천지인 삼요소가 형성되는 순간이며 임금 왕자의 참 의미다.

우리를 위해 친히 나무에 매달려 대속의 제물이 되신 예수님이 우리의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기 위한 인류 최고의 형벌 십자가 사건이다.

하지만 어찌 여기서 끝이겠는가. 지금까지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2천년 전까지의 하나님의 역사에 불과하다.

이제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보혈의 피다. 이 피는 새 언약 곧 계시록 때 먹게 되는 언약의 피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

계시록 때는 2천년 전 예수님이 씨 뿌린 밭에서 익은 곡식을 추수해 인쳐 재창조한 하나님의 나라 곧 약속대로 출현한 약속의 나라 새 나라 새 민족 신천지 12지파가 출현하는 때다. 이 재창조를 위해 예수님은 영으로 오셔 한 목자를 택해 이 모든 일을 90% 이상 이뤘으니 보고 확인해야만 한다.

오늘날 천택지인 이긴자()는 지난날 선지자 예언자들보다도, 오늘날 신약 계시록이 성취된 것을 본 자로서 이를 전하라는 주님의 대언의 사자로 보냄을 받았으니, 이는 성경 역사상 역대 어떤 사자들보다도 더 큰 사명자로 보냄을 받은 것이다.

그 이유는 지금의 일이 우리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의 왕!,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함께하는 이긴자야 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왕이며 최고의 인재임을 기억해야 한다.

세상의 수많은 인재가 있지만 인생의 생명을 구하고 인류를 구원시키는 인재보다 더 큰 인재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럼에도 세상은 그를 멸시하고 천대하고 감옥에 가두고 조롱하고 있다. 인류 최고의 인재가 받아야 했고 가야 했던 길이기에 도수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같이 말없이 그 길을 걸어왔다.

이젠 그가 받아야 할 십자가는 지나갔으니 오직 남은 것은 그에게 순복해야만 한다. 그는 인류를 다스릴 참 왕이기 때문이며, 이 시대를 구원할 참 인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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