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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오전 8시부터 4호선 ‘삼각지~혜화’ 지하철 탑승시위
사회 노동·인권·여성

전장연, 오전 8시부터 4호선 ‘삼각지~혜화’ 지하철 탑승시위

출근길 혼잡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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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지난 4월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천지일보DB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3일 오전 8시부터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서 혜화역까지 출근길 지하철 탑승시위를 한다. 특히 이날 수도권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는 만큼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보여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전장연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출근길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이에 따라 4호선 열차운행이 상당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과 이동권 보장, 장애인 권리 4대 법률 제·개정 등을 촉구하며 지난 1일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28일 만에 재개한 후 5호선과 4호선 일대에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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