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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전 국민 서비스로 확대할 것”
경제 방송·통신

[LGU+ 컨콜] “‘유독’ 전 국민 서비스로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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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손지하 기자] LG유플러스가 5일 진행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구독 서비스 유독에 대해 제휴사가 내는 수수료가 기본 수익원이라며 플랫폼 사업이 성장하면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는 LG유플러스 고객이 대상이지만 전 국민이 쓰는 서비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차별점으로는 다양한 구독 서비스의 가입·해지를 하나의 채널에서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다일일이 가입·해지해야 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줄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DIY로 가입할 수 있다타사처럼 원치 않는 상품을 가입하게 하는 게 아닌 원하는 상품만 골라 가입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고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약정 없이 1개월만 가입해도 5% 할인해주고 2개 이상으로는 최대 70%까지 할인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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