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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22일부터 매달 예대금리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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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포토] 은행권, 22일부터 매달 예대금리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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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국내 은행의 예금과 대출 금리 차이(예대금리차) 공시가 시작된 22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은행에 정기예금 금리 안내문이 붙어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별 예대금리차는 매달 신규 취급한 가계·기업대출 가중 평균 금리에서 예·적금 등 수신 금리를 뺀 값으로 공시된다. 공시 대상은 은행별 기본 금리와 최고 우대 금리, 전 달 평균 금리다.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예대금리차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되면 은행 간 금리 경쟁을 부추겨 금리 인하 효과가 일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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