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손연재, 결혼식 축의금 기부
연예 연예가 화제

손연재, 결혼식 축의금 기부

image
손연재(출처: 넥스트 유포리아)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전 리듬체조 스타’ 손연재가 축의금으로 받은 5천만원을 어린이를 위해 기부했다.

 

22일 손연재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손연재가 5천만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금 5천만원은 중증소아 재택의료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손연재는 전날인 21일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최초로 개인 종합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손연재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 종합 금메달,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리프 스튜디오를 설립해 CEO로 활동하고 있다.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