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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장중 134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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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포토] 원·달러 환율 장중 134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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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40원까지 넘어선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 앞으로 직원이 지나가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19포인트(1.21%) 내린 2462.50에,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30포인트(2.25%) 내린 795.87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3.9원 오른 1339.8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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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40원까지 넘어선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9원 오른 1339.8원에 마감했다. ⓒ천지일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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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 앞으로 직원이 지나가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3.9원 오른 1339.8원에 마감했다. ⓒ천지일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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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 앞으로 직원이 지나가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19포인트(1.21%) 내린 2462.50에 장을 마쳤다. ⓒ천지일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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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 앞으로 직원이 지나가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19포인트(1.21%) 내린 2462.50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3.9원 오른 1339.8원에 마감했다. ⓒ천지일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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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40원까지 넘어선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30포인트(2.25%) 내린 795.87에 장을 마쳤다. ⓒ천지일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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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40원까지 넘어선 2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외벽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19포인트(1.21%) 내린 2462.50에,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30포인트(2.25%) 내린 795.87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3.9원 오른 1339.8원에 마감했다. ⓒ천지일보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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