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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복합문화공간 첫 전시, 장애예술인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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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복합문화공간 첫 전시, 장애예술인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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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문화체육관광부) ⓒ천지일보 2022.08.31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와 31일 춘추관 2층에서 청와대의 첫 번째 전시로 ‘국민 속으로 어울림 속으로’를 개막한 가운데, 시민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총 50명으로 발달·지체·청각 등의 장애가 있지만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는 장애예술인이다. 이번 특별전시를 위해 서양화·한국화·문인화·서예·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59점을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또한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 시 미국 바이든 대통령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던 김현우 작가의 작품 ‘퍼시잭슨, 수학드로잉’을 대통령 집무실에서 춘추관 전시장으로 잠시 옮겨 왔다. (제공: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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