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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자정께 제주 근접 통과‧차량 통제‧이원석 청문회 여야 충돌‧국힘 ‘새 비대위’‧물가 고공행진‧환율 1370원 돌파‧北황강댐 방류‧영국 새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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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이슈종합] 태풍 힌남노‧자정께 제주 근접 통과‧차량 통제‧이원석 청문회 여야 충돌‧국힘 ‘새 비대위’‧물가 고공행진‧환율 1370원 돌파‧北황강댐 방류‧영국 새 총리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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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북상 중인 5일 오후 제주 서귀포항에 정박 중인 어선들이 불을 밝히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힌남노가 이날 오후 11시께 서귀포 남동쪽 50㎞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부산을 가장 가까이 지나는 시점은 6일 새벽 3시쯤이 될 전망이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6일 0시께 제주를 제일 가까이 지나 남해안을 향해 북동진 중이다.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5일 제주도 곳곳에 차량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범람 우려가 있는 제주 하천 교량과 인근 도로 142곳의 사람의 통행 및 차량 운행을 통제했다. 이외에도 본지는 5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태풍 힌남노] 새벽 3시께 부산 최근접… 오전 5~6시 경남해안 상륙(원문보기)☞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부산을 가장 가까이 지나는 시점은 6일 새벽 3시쯤이 될 전망이다.

◆[태풍 힌남노] 자정께 제주 최근접 통과☞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6일 0시께 제주를 제일 가까이 지나 남해안을 향해 북동진 중이다.

◆[태풍 힌남노] 제주 해안도로 차량 운행 차질… 142곳 운행 통제☞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5일 제주도 곳곳에 차량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범람 우려가 있는 제주 하천 교량과 인근 도로 142곳의 사람의 통행 및 차량 운행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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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여야, 이원석 청문회서 ‘이재명‧김건희’ 수사 놓고 충돌☞

5일 진행된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수사 기밀유출 논란과 이 후보자와 윤석열 대통령과 친분관계와 검찰의 독립성 논란,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수사 등에 대한 공방이 이어졌다.

◆영국 새 총리에 40대 여성 트러스 외무장관… “감세와 경제성장 구상 내놓을 것”☞

영국을 이끌 신임 총리에 예상대로 40대 여성 리즈 트러스 외무장관이 결정됐다.

◆국힘, ‘새 비대위’ 전환절차 완료… 8일 인선 후 공식출범☞

국민의힘이 5일 주호영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체제를 해산하고 새로운 비대위 체제 전환을 위한 절차를 마쳤다. 지난 16일 첫 비대위가 출범한지 불과 20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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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트러스 영국 신임 총리. (출처: 뉴시스)

◆‘먹거리 물가’ 13년여 만에 최고치 기록… “앞길 막막”☞

지난달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석유류 오름폭은 둔화했으나 먹거리 물가가 8.4% 오르는 등 13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 1370원 돌파, 4거래일째 연고점 경신☞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370원을 돌파했다. 이는 13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계속해서 금융위기 이후 기록을 경신 중이다. 환율은 지난달 31일부터 4거래일째 연고점을 갈아치우고 있다.

◆軍 “북한 황강댐 일부 방류”… 수위 조절 차원인듯☞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는 가운데 북한이 임진강 상류의 황강댐 수문을 일부 개방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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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370원을 넘어선 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환율이 1370원을 넘어선 것은 금융위기 당시였던 2009년 4월 1일(고가 기준 1392.0원) 이후 13년 5개월 만이다. 20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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