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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최대 15도… 환절기 건강관리 주의
사회 환경·날씨

[오늘 날씨] 일교차 최대 15도… 환절기 건강관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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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낀 가을하늘. ⓒ천지일보 2022.09.21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화요일인 27일은 일교차가 15도까지 벌어지는 등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의 차이가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9도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23~28도를 웃돌 것으로 예측됐다.

서해상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은 맑겠다. 다만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엔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특히 경기 동부와 강원·충청·경북 북부 내륙의 일교차는 15도까지 벌어져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제주를 포함해 경남 남해안엔 오전 9시까지, 경북 남부 동해안과 경남 동해안엔 낮12시부터 비 소식이 있다. 강수량은 제주의 경우 5㎜ 안팎이겠고, 그 외 지역은 5㎜ 미만이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보통 수준 또는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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