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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우리신협,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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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우리신협,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쌍용동서 ‘행복한 집 프로젝트’ 활동
“다양한 나눔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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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우리신협이 26일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일대에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왼쪽에서 세 번째 김영순 이사장, 오른쪽에서 두 번째 윤병탁 이사) (제공: 천안우리신협) ⓒ천지일보 2022.09.27

[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충남 천안우리신협(이사장 김영순)이 지난 26일 서북구 쌍용동 일대에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영순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조합원 봉사단이 함께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 장판 도배 등의 활동을 했다.

특히 본 사업은 신협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한 전주 한지벽지와 장판지를 사용했다. 친환경 소재로 습도조절, 유해 물질 저감, 곰팡이 방지, 탈취 등의 효능이 있어 열악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보다 효과적이다.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전국 단위 프로젝트다. 2021년까지 총 20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2022년은 110가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영순 천안우리신협 이사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임직원의 바람”이라면서 “신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의 행보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안우리신협은 ▲취약계층 아동 금융경제 교육지원 어부바 멘토링 사업 ▲소상공인 지원 어부바 플랜 사업 ▲취약계층 도시락 전달 사업 ▲독거 어르신 정서지원 사업 ▲온 세상 나눔 캠페인 ▲우리 동네 환경정화 사업 ▲금융 사기 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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