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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최대 규모 생산 시스템 통해 2023년 1000호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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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최대 규모 생산 시스템 통해 2023년 1000호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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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프랭크버거) ⓒ천지일보 2022.09.28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수제버거 전문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수제버거 시장 1위 수성은 물론 일반 버거시장까지점유율 확대를 늘려가면서 이를 이루기 위한 자체 생산 인프라와 버거 패티에 대한 자체 기술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이미 지난해에 하루 총 생산량 100톤을 소화할 수 있는 3966.9㎡ 규모의 자체 생산 인프라까지 구축, 기본이 충실한 맛을 구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버거의 맛을 좌우하는 기본은 ‘패티’라고 보고, 패티 본질의 맛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프랭크버거 가맹본사 ㈜프랭크 F&B는 2023년 1000호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3년 6월 하루 100톤 가용 능력의 일반 육가공 및 패티 육가공실, 1천 톤의 냉동실 및 1천 톤의 냉장실을 갖춘 건평 1만 3223㎡ 규모의 사옥으로 본사 확장 이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2023년 프랭크버거 가맹점 1000호점 돌파 목표와 가맹점에 양질의 물류와 더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물류 지원 확보를 위해 2023년 6월 본사 사옥 확장 이전을 확정하게 됐다"며 "이번 본사 사옥 확장 이전은 예산 450억원 규모의 대대적인 자금을 투자해 대지 6611㎡, 건평 1만 3223㎡의 지하 1층~지상 5층의 사옥으로 이전하게 된다"고 전했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100% 소고기원육을 사용하고, 소고기 특유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패티를 만들 때 조미를 전혀 하지 않는다. 육즙 손실과 식감 유지를 위해 급 냉동 시스템을 통해 모든 가공을 하는 독보적인 패티 가공 기술도 도입한 바 있다. 이러한 기본 인프라는 전국 가맹점 어느곳에서는 동일한 수제버거의 맛을 구현할 수 있는 기틀이 되고 있는데 언제나 동일한 품질 유지시스템이 작동하기에 가능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패티를 근간으로 맛과 가성비를 붙잡은 3900원이라는 가격의 프랭크버거부터 런칭 이후 첫 신 메뉴인 JG버거, 쉬림프버거, 머쉬룸버거까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등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프랭크버거는 소고기 원육패티를 강점을 근간으로 대외적인 마케팅 활동과 가맹점 지원에 방점을 찍고 있는데, 전속모델 김종국과 촬영한 TV CF와 라디오 CM 방영, 드라마 황금가면 및 1박 2일과 TV 동물농장에 제작 지원 및 협찬 지원에 이어 식용유 대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 지원과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식용유 인상 차액의 50% 가맹본사 지원, 등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프랭크버거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외식·프랜차이즈 업계 폐업이 속출하는 2022년 7월 기준 3개점 폐점으로 타 브랜드 대비 압도적으로 낮은 400개 기준 올해 폐점 대비 0.75%의 낮은 폐점률을 보이고 있다. 이같이 낮은 폐점률은 입맛이 까다로운 소비자의 만족도로 기인하고 있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맛을 바탕으로 폐점률 제로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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