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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與, 이준석 잡기가 아니라 물가·환율 잡기에 나서야”
정치 국회·정당

이준석 “與, 이준석 잡기가 아니라 물가·환율 잡기에 나서야”

“왜 정치파동 이어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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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헌 효력 정지 가처분 심문에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 뒤 이동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2.09.28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28일 여당을 향해 이준석 잡기가 아니라 물가잡기, 환율잡기에 나섰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세 번째로 (가처분 심문에) 출석하는데 소감은 어떤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어 라면 가격이 15% 가까이 올랐고, 휘발유 가격도 아직까지 높다. 환율의 경우 1430원을 넘어섰다경제위기 상황인데 정치적 파동 속으로 가야하는지 의아하고 이번 가처분 결정으로 인해 모든 게 종식됐으면 하는 생각이다. 지난번 결정 때 이미 끝났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정치파동을 이어가는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윤리위원회 징계 관련 소명에 대해서는 그런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 14일과 지난달 817일 가처분 심문에 출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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