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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태연, 부안군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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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태연, 부안군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김태연 “꿈 이루는데 보탬되길”
전북장애인협회 부안·정읍지회 각 2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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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30일 부안군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을 권익현 부안군 근옹인재육성재단 이사장에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 부안군) ⓒ천지일보 2022.10.01

[천지일보 부안=김도은 기자]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30일 부안군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가수 김태연은 “부안 군민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부안 출신 가수로서 뜻깊은 일을 하고 싶다”며 “저와 같은 학생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꼭 이루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부안 출신 트로트 가수로서 대중의 사랑을 가득 받고 있어서 너무 기쁜데 기탁까지 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면서 “장학사업을 많은 곳에 홍보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태연은 이날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와 정읍시지회에도 각각 2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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