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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감 시작‧감사원 文조사‧여야 충돌‧수도권 등 호우 특보‧정부조직개편안‧코로나 확진자 1만명대‧인천어린이집 정서학대‧노벨생리의학상 스반테 페보‧택시난‧러시아 동원령
사회 사회일반 천지일보 이슈종합

[천지일보 이슈종합] 오늘 국감 시작‧감사원 文조사‧여야 충돌‧수도권 등 호우 특보‧정부조직개편안‧코로나 확진자 1만명대‧인천어린이집 정서학대‧노벨생리의학상 스반테 페보‧택시난‧러시아 동원령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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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22년도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실에서 관계자가 외통위원장 노트북에 국감 자료를 설치하고 있다. 2022.10.3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여야가 3일 감사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서면 조사를 요구한 것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3일 밤 11시 현재 서울북부와 경기북부‧동부, 강원영서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곳곳에서 내리고 있다. 국민의힘과 정부가 정부조직개편안을 세워 이른 시일 내 발표하기로 했다. 정부조직개편안에는 여성가족부 폐지와 재외동포청 설립, 우주항공청 신설 등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포함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본지는 3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국면전환용’ 국감 이슈 끼워넣기?… 감사원 文조사 통보에 여야 정면충돌(원문보기)☞

여야가 3일 감사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서면 조사를 요구한 것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23시 날씨 속보] 수도권‧강원영서 호우특보… 곳곳서 시간당 30~50㎜ 매우 강한 비☞

3일 밤 11시 현재 서울북부와 경기북부‧동부, 강원영서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곳곳에서 내리고 있다.

◆정부조직개편안 곧 발표… 여가부 폐지·동포청 신설 전망☞

국민의힘과 정부가 정부조직개편안을 세워 이른 시일 내 발표하기로 했다. 정부조직개편안에는 여성가족부 폐지와 재외동포청 설립, 우주항공청 신설 등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포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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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 3457명으로 집계된 17일 오전 서울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천지일보 2022.09.17

◆오늘 법사위 국감 시작… ‘검수완박’, 이재명·김건희 수사 등 충돌 예고☞

윤석열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4일 실시하는 가운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논란, 윤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의 특검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검찰 기소 등을 두고 격한 충돌이 예상된다.

◆오후 9시까지 전국서 1만 5725명 신규 확진… 내일 1만명대 후반 예상☞

코로나19 재유행세가 수그러들고 있지만 3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단독] ‘깜지’ 5장 벌칙… 인천어린이집 아동 정서학대 혐의 수사☞

“엄마 나는 말을 안 듣는 아이야. 말을 안 들으니까 맨날 ‘글씨’ 써야 해. 근데 글씨 쓰기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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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생리의학상 받은 스테판 페보. (출처: 뉴시스)

◆노벨생리의학상에 스반테 페보… 인류 진화 비밀 밝혀내☞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에 스웨덴 출신 진화유전학자 스반테 페보가 선정됐다. 오래전 멸종한 고생인류인 호미닌의 유전체를 분석해 인류의 진화과정을 밝혀내면서다.

◆한밤 ‘택시 전쟁’ 사라질까… “호출료 인상·의무휴업 해제”☞

당정이 머리를 맞대고 심야 택시 난 해결에 나섰다. 한밤 택시 잡기 전쟁이 벌어지면서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이 한계를 넘었다는 판단에서다.

◆[현지 러시아인의 목소리] “전쟁 끔찍… 징집 피해 해외로” “우크라 러인 보호… 전쟁 당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승인한 부분 동원령을 피해 러시아를 떠나 타국으로 향하는 인파가 수십만에 달한다는 보도가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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