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오세훈 시장, 심앤 싱가포르 장관 만나 교류협력 논의
전국 서울

오세훈 시장, 심앤 싱가포르 장관 만나 교류협력 논의

세계도시정상회의 성공 모색
민·관·기업 등 다방면 교류

image
오세훈 시장(오른쪽)이 지난 5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심앤(SIM Ann)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선임국무장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서울시) ⓒ천지일보 2022.10.06

[천지일보=송연숙 기자] 오세훈 시장이 지난 5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심앤(SIM Ann)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선임국무장관을 접견하고 서울-싱가포르 교류협력 강화 및 글로벌 선도도시로 함께 성장해 나가도록 민·관·기업 등 다방면에서의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싱가포르 국가개발부와 외교부 선임국무장관 겸직을 맡은 심앤 선임국무장관의 풍부한 국정운영 경험을 언급하며 ‘글로벌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역할을 기대하며, 서울과 싱가포르 양 도시 간, 정책과 인적교류의 장이 더욱 많이 열리도록 향후 협력을 강조했다.

또 오 시장은 2023년 하반기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WCSM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싱가포르 국가개발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심앤 선임국무장관은 이번 서울 방문의 목적인 서울의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 정책 경험을 잘 전수해 주길 부탁하며 관련 정책 공유 및 정책 브리핑 진행 등 서울시 준비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과 싱가포르는 코로나19 기간에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온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한 층 더 긴밀한 글로벌 협업을 이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심앤 #싱가포르 #오세훈 시장 #글로벌 협업

천지일보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천지일보
  • 전화: 1644-7533
  • 이메일: newscj@newscj.com
저작권자 © 천지일보 - 새 시대 희망언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지면구독신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