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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PECT 시험에 응시생 97.3% 합격
사회 교육·캠퍼스

원광보건대, PECT 시험에 응시생 97.3% 합격

부사관 선발·진급시험 가산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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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실용영어 자격 취득반. (제공: 원광보건대) ⓒ천지일보 2022.10.06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가 ‘2022년 하계 실용영어 자격 취득반(글로윙 INTENSIVE캠프 G-START)’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처음 시행된 이 프로그램은 원광보건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교육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시행하는 실용영어(PECT) 시험 결과 응시생 총 37명 중 97.3%가 합격했다.

PECT 시험은 대학생 이상 성인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실용영어 능력을 바르고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한 시험이다. 사회생활과 다양한 직업분야의 실용적 업무나 의사소통 등에서 체험하는 사물 또는 주변에서 전개되는 상황에 대한 실사용 영어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듣기, 읽기 평가로 이뤄지며, 총 180문항에 6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본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어학 수준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기초 문법교육과 단어테스트, 모의시험을 통해 2주라는 단기간에 어학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 다수가 합격한 의무부사관과 학생들은 부사관 선발시험과 추후 진급시험에서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황화경 국제교류처 처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원광보건대학교 국제교류처 국제협력팀은 실용영어 자격 취득반(글로윙 INTENSIVE캠프 G-START) 프로그램 외에도 글로윙 INTENSIVE캠프(토익사관학교), K-Move스쿨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어학 능력을 발전시켜 미국, 영국, 호주 등에 성공적인 해외 취업을 가능하게 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을 어학 능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로 성장시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광보건대 #실용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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