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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월용1리 등 6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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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월용1리 등 6곳 선정

2년간 마을별 5억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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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두산2리 사업계획도. (제공: 청주시) ⓒ천지일보 2022.10.06

[천지일보 청주=이진희 기자] 충북 청주시가 ‘2023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6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내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은 상당구 미원면 월용1리, 가덕면 상야2리, 남일면 두산2리, 오창읍 두릉리, 내수읍 비중리, 북이면 용계2이다. 시는 선정된 6곳에 내년부터 3년간 마을별 5억원씩 지원한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시행되다 지난 2020년부터 지방으로 이양돼 시에서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기초생활 기반 확충과 경관개선사업으로 농촌 마을 내 폐공간 정비, 마을회관 정비, 다목적 광장 조성, 꽃길 조성, CCTV 설치,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이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28개 마을에 155억원을 투입했다 

시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적 마을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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