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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청담동 술자리’ 의혹에 “저급한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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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청담동 술자리’ 의혹에 “저급하고 유치한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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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제10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 제기한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관련 저급하고 유치한 가짜뉴스 선동은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야당 공식회의에서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함께 청담동 술자리에 있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또 윤 대통령은 솔직히 말해서 입에 담기도라며 말을 흐렸고, 이어 대통령 입에서 그런 부분의 언급이 나온다는 부분은 국격에 관계되는 문제 아닙니까라고 비판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종합감사 자리에서 청담동 갤러리 카페에서 한 장관과 윤 대통령과 김앤장 변호사 30명이 술자리를 가졌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윤석열 #김의겸 #청담동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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