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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떴어요” 방탄소년단 진, 입대 관련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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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떴어요” 방탄소년단 진, 입대 관련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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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출처: SNS)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인 진이 군 입대 관련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진은 13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문답을 주고 받았다.

이 과정에서 진은 “다음 달 생일인데 신나요?”라는 한 팬의 질문에 “아뇨... 최전방 떴어요”라고 답했다.

해당 글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진이 최전방 신병 훈련소에 배정받은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이와 함께, 평소 추위를 싫어하는 진의 성향을 아는 팬들은 “겨울이고 추운 곳일 텐데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10월 말 입영 연기를 취소하고,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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